그립잡는 법
그립 잡는 방법
인터록킹(Interlocking) 그립
일반적으로 손이 작은 사람이나 힘이 없는 사람들이 잡는 방식이며, 양손의 일체감이 오버래핑보다 더 생기고 그립 자체를 단단히 잡을 수
있으나 클럽헤드의 움직임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는 그립 방법이다.
오버래핑(Overlapping) 그립
보통 일반골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그립으로 양손의 일체감을 유지시켜주어 임팩트지점에서 클럽헤드의 움직임이 좋은 그립 방법이다.
베이스볼(Baseball) 그립
공에 힘을 전달하기 쉬운 그립으로 양손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유의하고 특히, 양손을 밀착시키고 오른손이 스윙을 주도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그립 잡는 요령
✅ 클럽헤드페이스를 목표 방향에 두고 왼손의 엄지는 샤프트 위에 얹고서 남은 4개 손가락이 아래쪽에서 감아쥔다.
✅ 악력을 강하지 않게 계란을 가볍게 잡는 정도로서 일반적으로 꽉 잡는 것을 10으로 하고 쥐지 않는 상태를 0으로 할 때,
3~4 정도의 강도로 한다.
✅ 그립은 양손과 클럽을 일체화시킬 수 있도록 양손으로 클럽을 감싸는 기분으로 잡아 정면에서 보면 양쪽 어깨선과 삼각형을
이루도록 한다.